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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

ㅋㅌㅌ 2016. 8. 21. 13:27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


- 수도권 60분~90분 … 전국 어디에서나 2~3시간이면 접근 가능


제천은 동쪽으로는 단양군과 강원도 영월군, 서쪽으로는 충주시, 남쪽으로는 경상북도 문경시, 북쪽으로는 강원도 원주시와 접한다.


제천역은 중앙선과 태백선이 만나고 충북선 열차도 탈수 있는 철도 교통의 요지이다.


제천지역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2~3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한 데다 서울∙수도권 지역에서는 60~90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레저,휴양 도시로서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11년과 2014년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과 제 2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 충북 제천 IC 일대 힐데스하임CC, 리솜, 단양오스타, 클럽ES능강리조트, 청풍리조트 등 대형 리조트·골프장 들어서


‘울고 넘는 박달재’


- 박달재는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다. 제천에서 충주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은 교통의 요지여서 역사의 중요한 길목마다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박달재는 ‘박달 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난간을 스치는 봄바람은

이슬을 맺는데

구름을 보면 고운 옷이 보이고

꽃을 보면 아름다운 얼굴이 된다.

만약 천등산 꼭대기서 보지 못하면

달 밝은 밤 평동으로 만나러 간다.



1박2일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

준호 팀(김준호-윤시윤-정준영-김준현)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