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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homecoming Day)

ㅋㅌㅌ 2019. 4. 18. 15:13

명예교수 연구 활동 지속 지원.. '시니어 룸' 구축


배재대 '명예교수 홈커밍데이'


김선재 총장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학식이 풍부한 명예교수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교수들은 주시경기념중앙도서관 도서 대출과 함께 '시니어 룸(명예교수실)'을 이용, 지속적인 연구나 휴식·상담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날 지난 2007년부터 올 2월까지 퇴직한 송충빈 전 유아교육과 교수 등 명예교수 13명이 참석했다.




제1회 배재대 홈커밍 데이 - 2006년 5월 5일

배재대학교는 재학생ㆍ동문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해 특강ㆍ홈커밍데이를 잇따라 열고 있다.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


홈커밍데이의 원래 뜻은 '귀향하다' 였지만 현재는 동창회라던가 특정한 단체의 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과정을 수려한 뒤에 다시금 모이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고교 졸업자들이 고교 졸업 30년 뒤에 모교를 다시 방문하는 행사를 말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학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를 가리키는 표현이 되었는데, 주로 대학교에서 총장이나 학장 등의 주재로 홈커밍이 열리게 됩니다.


21세기 이후로는 과마다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선배와 재학 중인 후배들이 만나는 자리를 가지며 이를 홈커밍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생겨나도 있고, 학회나 회사 등의 단체에서 OB를 부르는 자리도 그냥 홈커밍이라고 통상적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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