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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ㅋㅌㅌ 2018. 10. 6. 22:10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대학부 주시경.
#3.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대통령.
- 1895. 09. 01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운영 7나라. 전 세계 세종학당 84개국 244개소 [2022년]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학교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학교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학교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텐진 하사누딘대학교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6. 네팔 카드만두 응용경영대학교 '세종학당
7.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전 배재대 총장) 'UB4 세종학당'
#배재대 교수진 중·고등 표준 한국어 교재 발간. 
배재대학교 교수진이 다문화‧국제화 시대를 맞아 중·고교생용 표준 한국어 교재를 발간했다. 다문화 가정‧재외 동포 교류가 점차 넓어지면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는 국립국어원이 기획하고 심혜령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중심이 돼 집필했다. 집필은 심 교수를 비롯해 박석준 한국어문학과 교수와, 황성은‧문정현 주시경교양대학 교수가 각각 참여했다.
#배재대 교수진 중·고등 표준 한국어 교재 발간. 
#배재대, 한국어교육 대통령상 수상. 배재대,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

### 사라진한글.. ㅿ(반시옷), ㅇ(옛이응), ㆆ(여린히읗), ㆍ(아래아), 병서자-ㆅ, 연서자-ㅸ, ㆄ, ㅱ
#반시옷, 여린히읗은 음가가 소실된 게 몇 백년 전이고, 옛이응은 받침에서만 음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구분할 필요가 없어서, 아래아는 ㅏ와 발음이 거의 비슷해졌기 때문에 정리된 거임
#순경음 계통은 거의 외국어 기록에나 썼고, 그나마 한국어 기록에 썼던 순경음 ㅂ도 중세 때나 썼음
#지금 단모음 ㅚ와 이중모음 ㅙ의 발음을 현대 한국인은 거의 구분하지 못하며 전부 이중모음 ㅙ로 발음하고 있는데, 아래아와 ㅏ의 관계가 그거랑 비슷함 아래아와 ㅏ를 듣거나 말할 때 구분을 못할 정도로 음가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냥 아래아도 ㅏ로 통일하자 이렇게 된 것임.
#사라진 한글 복원 문제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글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글자라는 점입니다. 영어나 외국어를 표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외국어 표기를 위해 사라진 한글을 복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들어가야 하는 비용부담은? 뷁....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대학부 주시경.

#3.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대통령.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 아직도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들이 만든건 훈민정음 해려본이다. 학교 교과서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한건 세종대왕.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를 서로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전차로 어린백성이
니르고저 할빼이셔도
마참내 제 뜻을 능히펴지
못할놈이 하니다.

내이를 어여삐 녀겨
새로 스물여덟자를 맹가노니
사람마다 수비니겨 날로쓰매
편아케 하고저 할 따라미니라

 

#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듕귁==명나라, 청나라, 한나라

훈민정음의 중국이 명나라가 아니라는 댓글들

https://www.youtube.com/shorts/tRPJrbBmHrY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 훈민정음을 오늘날의 한글로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선생.

- 1895. 09. 01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

 

1876년 11월7일,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이 태어났다.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는 37년의 짧은 생 동안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국어 문법’, ‘국어사전’ 등을 펴내며 한글대중화와 근대화를 개척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다.

 

수구파 정부의 무력 탄압으로 독립협회가 강제해산 됐고 서재필이 추방당하면서 독립신문사가 와해됐다. 주시경은 굴하지 않고 우리글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당시만 해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천대 받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우리말 ‘한글’이라 이름 붙이며 국어사전 편찬을 주장했다.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 시민들이 한글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한글의 실생화를 이끌어낸 배재학당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 졸업생이다. 1885년 헨리 아펜젤러가 세운 배재학당을 모체로 하여 1895년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를 설립하였다. 이승만은 1897년에 졸업하였다.

...이승만은 배재대학부 영어학부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은사 서재필을 통해 서양 문명을 접했다. 배재학당에서 1학기를 마친 후엔 ‘영어 조교’로 특채됐다. 1885년 헨리 아펜젤러가 세운 배재학당을 모체로 하여 1895년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를 설립하였다. 같은 해 영문과 106명, 국한문과 60명, 신학과 6명의 입학으로 정규 대학과정이 시작되었다.

...이승만이 조지워싱턴대를 3학년에 편입한 것은 ‘배재대학’ 2년 학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후 하버드대 석사 1년, 프린스턴대 박사 2년 과정을 일사천리로 마쳤다. 

 

[팩트체크] 한국 급속한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이승만 ???

1. 농민 토지 소유. 양반들이 소유한 토지를 농민들에게 배분. 추후 토지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했으나 6.25 전쟁으로 유명무실해짐.

2.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 대한민국이 6.25 전쟁이후 엄청난 경제발전 원인은 이승만의 경제적 자립(토지), 교육(초등학교 의무교육) 때문. 이승만의 초등학교 의무교육과 국민들이 토지를 갖게 해준게 한국의 급격한 경제 발전의 토대이다.

.... 한국에서 국민들이 널리 한글 사용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의무교육 시행한 이승만 업적.

이는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등 과거 식민 지배를 당했던 나라들이 경제발전을 못하는 근본적 이유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문맹률을 획기적으로 낮춘 점. 국민 학교 의무 교육제도 실시. 전국 만 7세 아동의 95.3%가 초등학교에 입학. 전문적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 인하대학교, 배재대학교 등 많은 대학교를 세움. 그 결과 문맹률은 22%로 떨어짐. 지주가 독식하고 있었던 서민은 소작농에 불과했던 한국의 토지개혁. 1950년 3월에 농지개혁법을 단행하여 해방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던 지주제를 혁파하고 농민들의 불만을 해소하는데 성공한다. 이 농민 불만 해소야말로 6.25전쟁 초반의 패전을 극복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원인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 문맹률 획기적 개혁

...지주가 독식하고 있었던 서민은 소작농에 불과했던 한국의 토지개혁.

...‘한국의 MIT’를 목표로 '인하공과대학' 설립. 국제관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외국어대학' 설립

...한국 표준시는 이승만 대통령이 일제 잔재 청산을 명분으로 동경 127도30분으로 바꿨다.

...1952년 1월 18일 독도를 포함한 '이승만 라인' 설치, 독도 표지석, 독도 등대

...이승만은 일본과의 수교를 거부했다.

...국익을 위한 복수환율제를 운용. 외화를 최대한 끌어오는데 중요한 기여.

...한국 지방자치 시작 이승만

 

1950년 4월 이승만 농지개혁법

정부가 지주들에게 사서 농민들에게 파는 유상몰수, 유상분배 방식. 소작농은 매년 수확량의 30%씩 5년만 내면 소유권을 인정. 지주들에게는 재앙이었다. 헐값에 땅을 몰수당하고 받은 국채는 전쟁 중 인플레이션으로 휴지조각이 됐다.

농지개혁은 한국 최초의 경제민주화 조치였다. 농지개혁법을 통해서 우리나라는 그동안 이어져온 지주제가 해체되고 자작농 중심의 토지소유 구조로 재편되었다. 1950, 60년대 한국의 토지소유 평등지수는 세계 1위였다. 세계은행은 2003년 정책연구보고서를 통해 “건국 초기 토지분배 상태가 평등할수록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높다”고 했다.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7곳으로 국내 대학 중 최다

배재대는 이미 한국어교육원 뿐 아니라 아프리카 알제리, 중국 텐진, 브라질 상레오폴두 등 해외 총 7개소에 세종학당을 운영해온 배재대는 그간 쌓아온 연수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세종학당 84개국 244개소 [2022년]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학교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학교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학교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텐진 하사누딘대학교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6. 네팔 카드만두 응용경영대학교 '세종학당

7.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전 배재대 총장) 'UB4 세종학당'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5곳으로 국내 대학 중 최다

https://www.youtube.com/watch?v=3KeJQHHJQM8

 

인도 중·고 한국어 교재 개발 (ft 배재대 심혜령 교수)

배재대는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 심혜령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국어원의 ‘인도 중·고 한국어 교재 개발’ 사업 책임자를 맡았다. 한국어를 외국어로 정식 채택한 인도 중·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교과서 개발이 목적이다.

문자로 표기할 수 있는 소리
1. 일본 가나... 약    300개의 소리
2. 중국 한자... 약    400개의 소리
3. 한국 한글... 약 8,800개의 소리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이다. 

과학 전문지 '디스커버리'(discovery)지에서는 1994년 04월,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 독창성이 매우 높으며, 과학적이고 기호 배합 등 효율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라고 극찬했다.

한편, 1994년 05월 25일 조선일보 기사에 의하면, 미국의 레어드 다이어먼드(Jared Diamond) 교수는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라며 한글을 매우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또한, 미국의 소설가이고,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며, ‘대지’의 작가 펄벅(Pearl Buck)은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이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라고 극찬했다.

한편, 재미동포 박춘양의 발표 기사에 의하면, 한글의 언어 표현력이 세계에서 최고라고 한다. 즉 우리말(한글)은 말과 소리의 표현을 8800개 소화해 낼 수 있는데, 일본어는 300개 밖에 소화해 내지 못하며, 중국어(한자)는 400개를 소화해 낼 수 있다고 한다. 우리말(한글)의 표현력이 무려 20배가 더 풍부한 것이다. 이것은  세계 언어 중 단연 독보적인 존재인 것이다.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다.


■ 한글, 정보통신 시대에 가장 최적화 된 문자

중국 
중국인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漢字)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칠까?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중국어 발음을 먼저 영어(English)로 묘사(한어 병음)하여 알파벳으로 입력한 후, 단어 마다 입력 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漢字)로 바뀐다. 불편한 것은 더 있다.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그 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직 중국인들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 자판을 최대 다섯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 한다.

일본
일본인은 어떨까?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영어(English) 알파벳이다. 일본인들은 '世'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되어야 화면에서 ‘가나’(かな)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매우 더디다. 또한,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하여 20개 이상이니, 그 중에서 골라줘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かな)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 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이다. 24개의 자음. 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이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중국, 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다. 한글의 입력 속도가 7배 정도 빠르다는 얘기이다. 정보통신(IT) 시대에 매우 큰 경쟁력이다. 한국인의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 근성 그리고 한글이 '디지털 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 번째는 된다.

[한글]
세종이 수백년 뒤를 내다 본 정보 통신 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26개인 영어(English)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 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讀音)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Korean)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 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한글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 여서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 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것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한글은 발음 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 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모두 다 표현해낸다.

 

 

 

........

한글 도입하는 민족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외에 태국 라후족, 네팔 체팡족, 남태평양군도, 파푸아족, 볼리비아 아라마족등에 한글 도입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해외감동사연]] "한글,AI도 반해버렸다." AI혁명의중심은 600년 된 한글, 글로벌 소통의 미래가 한글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https://www.youtube.com/watch?v=EZsXTE4L92A

 

 

[해외감동사연]-"전세계가 주목한 세종대왕" 한글 중독된 미국인들,한국 을 부러워하는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UxIflHelxcw

 

 

해외감동사연 | 세계는 지금 훈민정음 연구중. 세종대왕이 주신 한글, 이제 후손들이 지켜 AI 패권을 잡아야
https://www.youtube.com/watch?v=ezGdtr-vMt8

 

 

[해외감동]"AI가 정복하려는 언어가 한글이라고?" MIT공대 AI연구 교수의 폭탄 발언에 학계 대충격
https://www.youtube.com/watch?v=XmSHzPLUmu4

 

 

미국인이 여동생 한글 30분 안에 가르치기! 한글날!!
https://www.youtube.com/watch?v=qZ8JV9Y6IJ8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세종학당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 #다프나 주르 #주다희 촌장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활동 #한글태권도한복가야금 #찌야찌약족
뜻밖의 장소에 한글 등장하자 외국인들이 보인 반응 “저거 한국어 아니야?“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H49V2ALBLVQ

 

#2009년 2012년 2020년 세계문자 올림픽 1위 한글
#유네스코는 훈민정음해례본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했으며 1990년부터 문맹 퇴치에 공이 큰 사람에게 ‘세종대왕 문해상(king Sejong  literacy  prize)’을  주고  있다.
#세계 문자 올림픽 1위 한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1위 아리랑, 세계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 1위 비빔밥. 
"이제 한국어는 필수입니다" 한국인들 대화 분석하던 천재 언어학자가 한국어만의 특징 깨닫고 경악한 이유|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sBE6_Kpx2Q8 

 

 

인도 한국어학과 경쟁률 3,300 대 1...한국어 전문가 양성 '진화'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5DdXsg5sIjI

 

 

경쟁이라고는 모르고 자란 프랑스 대학생들이 현재 한국어 강의 때문에 몸싸움 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VTgDLh2oAk0

 

 

한국어학과 쓸모없다며 폐지시킨 프랑스 대학 총장이 1년만에 다시 한국어학과 개설하자 난리난 상황|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jAHWg1_Mzs

 

 

한국어 수업만 1000명 몰린 프랑스대학 총장이 내린 전례없는 결정에 난리난 일본

https://www.youtube.com/watch?v=P-_DEkevuG8

 

 

한국어학과 신설했다고 총장에 구박받은프랑스 한국어학과 교수가 1년 만에 최고명문대학 만들자 난리난 프랑스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l-Xpn9oR76g

 

 

독일에서 최고인기 '한국학과' 떨어지면울면서 일본학과에 가는 놀라운 상황 "얼마전까지만해도 중국학과 일본학과 떨어지면 한국학과 갔었는데, 완벽한 역전

https://www.youtube.com/watch?v=ex0OJKL3tws

 

 

"일본에겐 미안하게 됐다" 최근 프랑스 대학교에서 한국어 수업만 미어터지자 대학 총장이 내린 충격적인 결정|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QvTL7anXXNs

 

 

한국학 인기 급상승…네덜란드의 한국학과 / YTN KOREAN

https://www.youtube.com/watch?v=7iq1YEx9VVI

 

 

한국학생과 미국학생 교육수준 비교하는 미국명문대교수 한마디에 강의실 얼어붙은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OF1fGIST5iI

 

 

해외반응] "한국때문에 이란 애들 난리도 아니에요" 한국 문방구가 바꿔버린 이란 애들의 삶 // "벗어나질 못 하겠어..."

https://www.youtube.com/watch?v=-Xj0X0OVn7w

 

 

 

#한류 #슬로바키아

역사는 짧지만, 열정은 가득! 코메니우스대

https://www.youtube.com/watch?v=VpG0zN4BzgQ

 

 

 

[내친집][이탈리아 편 EP.3-3] 베네치아에서 만난 한국어과 학생들 (The Homecoming)

https://www.youtube.com/watch?v=svssfAuPGTc

 

 

“K팝 팬들 언어? 이젠 선입견 없어요”…한국어 가르치는 터키인 ‘귤사 에르사힌’ / KBS 2021.11.05.

https://www.youtube.com/watch?v=sE0ojiTRUlo

 

 

프랑스 일류대학에 한국학과 생기자 개강 전부터 한복입고 줄선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av6xAAN1Rew

 

 

#한국학과 수강생 증가율 53,000% #교수가 아닌 강사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해야 하는 부분

세계에서 7번째로 큰 아시아의 한 국가, 왜 빠르게 한국화 진행하고 있나?

https://www.youtube.com/watch?v=M0VE6_83lV0

 

 

열정 가득 인기 만발 베트남 한국학과

https://www.youtube.com/watch?v=OZe5H5vybeo

 

 

터키 대학 한국어 수업 청강하기 | 한국에 베팅을 건 사람들 : ) Korean language University in Turkey

https://www.youtube.com/watch?v=9ns1KkcvHRs

 

 

한국학과 오려고 이렇게까지!, 세계여행 폴란드 편, 브로츠와프 한국학과 교수&학생 인터뷰, 에디터 여행 브이로그, 동유럽 여행 《24》

https://www.youtube.com/watch?v=E_8C3M7CXUc

 

 

[국민리포트] '남미 한류' 칠레에서 한국학 공부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WARx2m-6zQM

 

 

케냐 나이로비 대학 첫 '한국학과' 개설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vg9wbyzMbaY

 

 

#한국학 가르치는 대학이나 기관 2배 증가. 중남미 7배, 중동 3배 증가. 인터넷 한국학 강의

세계적인 한국학과 인터넷 강의 열풍

https://www.youtube.com/watch?v=YjF20CO8htE

 

 

우리 한글이 세계 글자로…"모두가 놀랐다" [월뉴공]ㅣ월드뉴스공장

https://www.youtube.com/watch?v=a6PM1U7d7WU

 

하버드 교수가 분석한 한국인들이 뛰어난 이유 l 한국인들의 정신력은 일본 중국과 근본부터 아예 달라요

https://www.youtube.com/watch?v=pPl1Jgsok2E

 

 

#한국어공부 #한류 #세종학당

한국어 배우러 유학길 오른 학생들... 그들이 한국어를 사랑하는 이유? [사사건건 플러스]

https://www.youtube.com/watch?v=I5EP5nSrrHM

 

 

“세계가 한국에 주목할 때가 왔다” - 40년 한국학 연구의 결론(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EALf0MCrEcw

 

 

#한글 #디지털에 최적화된 한글

“한국 학생들만 전세계 유일합니다” 평생 전세계 언어만 연구하던 영국 옥스퍼드대교수가 최근 한국어를 보고 전세계에 작심발언 해버린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1u_M7dufiWw

 

 

 

 

 

'외국인들이 만든 한국어 공감 짤' 외국인 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xiRscj6UjjY 

 

#2022년 세종학당 총 84개국 244개소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은 올해(2022년) 19개국 23곳이 새로 지정.
#세종학당 수강 학생수
수강생 수를 보자면 15년간 110배 증가.

 

2022년 12개국 23곳 새로 지정

전 세계 세종학당 84개국 244개소 [2022년]

아시아........ 146
유럽.............. 59
아메리카...... 34
아프리카...... 15
오세아니아... 4

세종학댕은 현재 258개 운영중에 있다. (2024.01.08)

#한글 #한국어 #한류
우리 한글이 세계 글자로… [월뉴공]
https://www.youtube.com/watch?v=64kMajy_tAA

 

전 세계 세종학당 84개국 244개소 [2022년]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1895. 09. 01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

3.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대통령.

이승만은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 영어학부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은사 서재필을 통해 서양 문명을 접했다. 배재학당에서 1학기를 마친 후엔 ‘영어 조교’로 특채됐다. 배재대학부 영문학과 학력을 인정받아 1905년 2월 워싱턴 DC의 조지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 2학년 장학생으로 편입하였다.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운영 7나라.

 

 '나라 말싸미 중국과 달라~"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맞지 아니하니, 

- 세종대왕님의 혜안. 중국 동북공정에 대한 결계(結界)

세종대왕은 한글이 중국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지 못하게 '결계'를 쳐 놓았다. 결계(結界)란 일종의 방어막 같은 개념(방어결계 등)으로 쓰이곤 한다. 중국이 한복, 김치등 한국것을 중국꺼라 날조하지만, 한글은 중국 것이라고 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맞지 아니하니,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펼 수 없는 사람이 많다. 내 이를 가엾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 날마다 쓰는 것을 편안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다.

 

#호머 헐버트 Homer Hulbert #자기 스스로 세계 최고인줄 모르는 조선인들에게 빡친 미국인이 1898년에 작정하고 미국 언론에 보낸 편지 #K-한글

안녕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3Yg9CM6BY0A&t=215s

 

 

 

〈타임라인〉
0:41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점
3:36 한글은 영어와 달리 발음이 늘 일정하다?
5:50 한글은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다?
7:50 한글 써서 문맹률이 가장 낮다?
8:35 한글은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를 적기 위해 창제되었다?
10:15 한글은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려진 유일한 문자다?
10:57 한글은 디지털 환경에 가장 적합한 문자이다?
12:01 한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자이다?
12:37 공지사항
#한글날 #세종대왕눈물뚝뚝
[한글날 기념] 한글과 훈민정음에 관한 7가지 오해!
https://www.youtube.com/watch?v=yiJkII84dyM 

 

 

 

출시되자마자 대박 터뜨린 아디다스의 '한글신발'  

https://www.youtube.com/watch?v=huI5Ude_gDI 

 

#타밀어 #한국어 #드라비다족 

한국어와 유사한 타밀어, 사실일까? Ep.2 (델리 타밀어 학교 방문기) [언어] 

https://www.youtube.com/watch?v=LsfQtVk7nO8 

 

 

#타밀어 #인도 #한국어 #가야 #인도 허황옥 #김수로 #국제결혼 AC 42년

인도와 스리랑카에는 작은 한국이 있다? 2,000년 동안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feat. 타밀어 & 타밀족) 

https://www.youtube.com/watch?v=QFV5jjq8x60 

 

#타밀어 #인도 #한국어

한국어와 똑닮은 언어가 인도에?! 김치랑 막걸리도 있다고! (인도 타밀어) - 【세계문화탐구생활_1】 

https://www.youtube.com/watch?v=EB-38ST4Tf0 

"제발 한국어 수업좀 늘려줘" 최근 독일 명문 대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 들으려고 꼭두새벽부터 줄서서 대기하는 상황|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YljhNZzDeZg 

 

"전 세계 인구 10%가 한글 사용된다!"일본어 세계공용어로 물밑 작업하며 한글 비웃던 일본UN이 세계공용 문자로 한글 채택하자 발칵 뒤집어진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oIYN7u2Etvg 

 

사진출처 : 유튜브 공식채널 adidas Korea

 

출시되자마자 대박 터뜨린 아디다스의 '한글신발'  

https://www.youtube.com/watch?v=huI5Ude_gDI 

청소년 범죄율 1위, 뉴욕 할렘가에서 시작된 한국식 교육의 기적 (KBS_2017.03.04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Mmju8rLz9Q4 

 

총균쇠 제러미 다이아몬드 <총,균,쇠>
ⓒ 문학사상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어려운 상황에서의 균형잡기)

미국과 중국, 양강의 대치가 형성되는 국면이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중국과 미국에 비하면 한국은 약소국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런 입장이라고 반드시 선택해야 하나? 선택하지 않는 것은 어떤가? 핀란드는 러시아와 서방 사이에서 양쪽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이것이 한국의 상황과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편하게 한쪽 편을 들려 하지 말고 한국의 상황, 한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균형을 잡아가는 게 중요하다.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균형을 잡는다는 영어식 표현으로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라는 말이 있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밸런싱 액트가 아닐까 한다.

한국은 강대국을 주변에 두고 있다. 확실히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내부 갈등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 놀란 것이 있다. 좌우 정치 세력 갈등은 미국만 심한 줄 알았는데 한국도 심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은 영국, 호주, 독일, 이탈리아 등 민주주의 국가라면 다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한국 리더에게 제안하는 것은 좌파 우파를 통합시키는 방법으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을 찾아 단합하도록 이끌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가령 한글 체계의 우수성을 기념하거나 광복, 그리고 종전을 기념해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주도해야 한다. 미국, 핀란드, 한국이나 리더가 할 일은 시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팩트체크]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밸런싱 액트가 아닐까 한다. 리더가 할 일은 시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어려운 상황에서의 균형잡기)

미국과 중국, 양강의 대치가 형성되는 국면이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중국과 미국에 비하면 한국은 약소국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런 입장이라고 반드시 선택해야 하나? 선택하지 않는 것은 어떤가? 핀란드는 러시아와 서방 사이에서 양쪽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이것이 한국의 상황과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편하게 한쪽 편을 들려 하지 말고 한국의 상황, 한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균형을 잡아가는 게 중요하다.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균형을 잡는다는 영어식 표현으로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라는 말이 있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밸런싱 액트가 아닐까 한다.

한국은 강대국을 주변에 두고 있다. 확실히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내부 갈등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 놀란 것이 있다. 좌우 정치 세력 갈등은 미국만 심한 줄 알았는데 한국도 심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은 영국, 호주, 독일, 이탈리아 등 민주주의 국가라면 다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한국 리더에게 제안하는 것은 좌파 우파를 통합시키는 방법으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을 찾아 단합하도록 이끌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가령 한글 체계의 우수성을 기념하거나 광복, 그리고 종전을 기념해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주도해야 한다. 미국, 핀란드, 한국이나 리더가 할 일은 시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한국은 강대국을 주변에 두고 있다. 확실히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내부 갈등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 놀란 것이 있다. 좌우 정치 세력 갈등은 미국만 심한 줄 알았는데 한국도 심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은 영국, 호주, 독일, 이탈리아 등 민주주의 국가라면 다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한국 리더에게 제안하는 것은 좌파 우파를 통합시키는 방법으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을 찾아 단합하도록 이끌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가령 한글 체계의 우수성을 기념하거나 광복, 그리고 종전을 기념해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주도해야 한다. 미국, 핀란드, 한국이나 리더가 할 일은 시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한국은 같은 한민족끼리 뭉치고 단합해 국난 극복하지 못하고 서로 싸우고 흠집내기 바쁜걸까. 영호남 분열돼서 싸우고.. 여당야당 분리돼 싸우기 바쁘고.. 한국은 강대국을 주변에 두고 있다. 확실히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내부 갈등도 있을 것이다. 좌우 정치 세력 갈등도 모자라 일본, 중국인이 한국인척 위장하여 한국 분열을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아님 뼈속에 친일친중 피가 흐르는 매국노 후손일꺼다.

8월 중부지방 기습 폭우로 피해와 붕괴, 사고, 사망 뉴스가 많은데.. 온라인 방송, 뉴스 댓글에 특정 대통령, 정치인등을 계속 언급하면서 한국인간 대립, 비방하는 구도가 보인다. 과거 선거에서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 분할 구도가 많았다. 왜 한국인은 같은 한민족끼리 뭉치지 못하고 분명, 대립할려고 하는 것일까. 같은 한국인끼리 서로 위해 주고 챙겨줄수 있는 밸런싱 액트가 필요하지 않을까. 진정한 한국인의 모습이 빛날수 있으면 좋겠다.

....[팩트체크]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가 아닐까 한다. 리더가 할 일은 시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같은 한국인끼리 부지런히 야당여당 분열돼 싸우는 모습이 애처로울뿐이다. 한국인 단합해 한국 발전하는게 그렇게도 아니꼬운건가.

#총균쇠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총, 균, 쇠]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님 만난 썰 풀어드림 : 한국의 미래와 운명 / 최재천의 아마존  

https://www.youtube.com/watch?v=W2CgA6x0CMU 

 

#밸런싱 액트(balancing act) 최고였던 순간

※20주년 기념※ 2002년 레전드 한일 월드컵 KBS아카이브 大방출|크랩

https://www.youtube.com/watch?v=bosv_1iZqek

 

조선이 망한 이유 
국제관계에서 완벽하게 고립당했기 때문이다.
주변의 모든 나라가 조선을 외면하는 순간 이토 주도하에 을사조약 체결
열강 사이에서 현재 역시 갈 길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1. 포츠머스 조약 (1905)
러일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포츠머스에서 일본과 러시아간에 체결.
사실상 일본의 승리를 확인한 조약.
2. 제 2차 영일동맹 (1905)
영국은 일본이 한국에서 가지는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이익을 보장하며 일본은 영국의 인도 지배 및 국경지역에서의 이익을 옹호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인정하는 조약.
3.가쓰라-태프트 밀약 (1905)
일본은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 통치를 인정하고
미국은 일본이 대한제국을 침략하고 한반도를 보호령 삼아 통치하는 것을 용인했다.

 

#조선왕조 #일본 #제국주의 

[ENG] 조선이 일본 때문에 망했다고? 더 중요한 부분은... | '조선'이란 나라가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h8I7f3ciTBo 

 

`중국반응│중국 시사프로그램에서 한국인 특징을 말하다 뇌정지 온 중국상황│이런 일은 한국인만 가능한 일│한국인들에게 배워야 할 점│중국어로[路] 

https://www.youtube.com/watch?v=CZ_djU4Zlz0 

 

총균쇠 영문판에도 실려있는 김소월 시 '산유화'

 

산유화 (山有花)
- 김소월

산에는 꽃이 피네
꽃이 피네
갈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
꽃이 좋아
산에서
산에서 사노 라네

산에는 꽃이 지네
꽃이 지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지네

배재대학교 연자광장 소월각 소월시비 '산유화'
... 배재대 졸업생들이 기증한 것이다.

 

<총균쇠> 저자인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는 한글의 우수성을 설파하여 국내에도 이미 많이 알려진 분이다. 

 

문자는 근대화된 사회에 힘을 가져다 주었다. 
무기, 세균, 중앙집권적 정치 조직 등과 나란히 행진하여 정복을 도왔다.

세종대왕은 자음과 모음의 형태는 물론이고 한글 자모에만 있는 몇가지 독특한 특징들도 새로 발명했다. 

<총,균,쇠>에서도 언급되는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게 고안된 문자 체계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창조성과 한국인의 천재성에 대한 위대한 기념비인 한글 
- 총균쇠 (한국의 독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中)

.... 한글을 모바일, 디지털에 최적화된 문자이다.

 

디지털에 최적화된 한글? 외국인들이 말하는 한글의 우수성 | #책읽어드립니다 #사피엔스 

https://www.youtube.com/watch?v=VrYi1QAjgc8

 

#한글 #세종대왕 #Hangeul 

한글의 위대함 4가지 한장정리 [Hangeul, Korean Alphabet] 

1. 한글의 인문성

2. 한글의 과학성

3. 한글의 철학성

4. 한글의 미학성

https://www.youtube.com/watch?v=OB2nD7Lgctg

 

 

#중국과 일본, 왜 한글 도입 검토했나 

-중국도, 일본도 '한글 우수성'인정...

우리 국력 약해 한글 도입 무산 중국은 문맹률이 높고 땅이 넓고 소수민족이 많아 다른 문자와 언어를 사용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실제로 과거 중국정부에서 한글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원세개(위안스카이, 1859~1926)는 많은 관리들이 과거 속국이었던 나라의 문자를 받아 들일수 없다는 논리에 원세개도 강력하게 밀어부치지 못했다. 신해혁명 무렵, 중국의 국음통일주비위원회는 한자를 없앤다면 어떤 문자를 도입해서 사용해야 좋을지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외국 선교사 게일이 한글을 권유했다. 그러나 한글을 채용할 수도 없었다. 이른바 '중화의 자존심' 때문이었다. 

일본에서도 한글 사용을 검토한 적이 있다. 일본 사람들은 자기들의 '가짜 글'이고 '임시 글'인 '가나(假名)'를 가지고는 일본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다.  한자를 쓰지 않고는 의사전달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국가백년대계를 위해서는 한자를 버릴 필요가 있었다. 일본 학자들은 '가나'가 불완전한 반면, 한글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렇다고 한글을 도입해서 쓸 수는 없었다.  국운이 쇠퇴하고 있는 나라의 문자였기 때문이다. '국민적인 수치'가 된다며 채용하지 않기로 했다. 소위 명치유신 초기의 일이었다.

중국과 일본은 왜 아직도 한자를 사용할까? 「한자폐지론」

https://www.youtube.com/watch?v=XWS3FTs2lVA

 

중국 최고 학자 “한자 때문에 중국이 망한다”
컴퓨터로 자기 이름 쓰는데 30분 넘게 걸리는 중국인들 
한글 수입하자고 난리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g3RsAszZDc0 

 

우리나라 한글 vs. 일본 히라가나+가타카나+칸지 비교 : 한글 전세계에서 인기 폭발
https://www.youtube.com/watch?v=z3PQusIGxl0 

 

 

 

중국 최고 학자 “한자 때문에 중국이 망한다”
컴퓨터로 자기 이름 쓰는데 30분 넘게 걸리는 중국인들 
한글 수입하자고 난리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g3RsAszZDc0 

 

 

 

일본어로 발음이 되는 수 -   102개
중국어로 발음이 되는 수 -   211개
한국어로 발음이 되는 수 - 2,700개
... 일본 모음이 5개 밖에 되지 않아 영어 발음 힘듬. 연음 발성하는 것도 문제
“교수님 한국인들 발음이 웃겨요”강의 중 한국 영어 발음 조롱한 일본학생이미 교수가 정색하며 “brother”말해보라 하자강의실 웃음바다 된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jXg3wpDhJrQ

 

일본어로 발음이 되는 수 - 102개

중국어로 발음이 되는 수 - 211개

한국어로 발음이 되는 수 - 2,700개

... 일본 모음이 5개 밖에 되지 않아 영어 발음 힘듬. 연음 발성하는 것도 문제

#마크노나르도, 비꾸방, 사라다, 포르크스와겐, 고히, 미루크

그건 영어인가요? 외계어인가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일본을 찾았다가 멘붕에 빠진 충격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a0QyQM0XHG8 

 

 

컴퓨터로 자기 이름 치는데 30분 넘게 걸리는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한글 수입해 쓰자고 난리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IHoiUZf4NKs 

 

 

1. 한글은 표음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어떠한 음의 단위를 대표하는 문자.

2. 한문은 표의문자... 사물의 형상을 본뜨거나 그림으로 그려서 하나하나의 글자가 낱낱의 뜻을 가지는 문자.

 

 

#한글날 #한글 #훈민정음
전세계에서 재평가받고 있는 한글의 위상 (국뽕과 씁쓸함 주의)

www.youtube.com/watch?v=ON5JwEHBDtA

 

 

미국대학교마다 한국어 수업만 미어터지자 미국 고등학교마다 서둘러 한국인교사만 구하는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xljhmxTAIaw 

 

#작은 한국 #한국마을 #인도네시아 반튼주 판드글랑군 #카랑산 #카두 응앙    

마을 거대한 산 전체가 한국으로 도배돼 작은 한국으로 불리는 나라 

https://www.youtube.com/watch?v=ZJOu621xJuc

 

#아날로그 일본어 #IT 최적화된 한글 

일본 대참사! 일본어 사라진다!! 세계 최고 투자가가 경고한 충격적인 일본의 미래!! 당장 일본을 떠나라 

https://www.youtube.com/watch?v=FJ8FYVFlo04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한류열풍
[충격]한국어 사용자 폭증하는전세계 12개국가 긴급발표 일본, “저게 한국의 경쟁력이다”한국계 인구 폭증에 난리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5j5VBqdp2lI

 

"제발 한국어 수업좀 늘려줘" 최근 독일 명문 대학교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 들으려고 꼭두새벽부터 줄서서 대기하는 상황|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YljhNZzDeZg

 

 

 

I 때문에 갑분싸 됨요. 

 

“지금 TMI(Too Much Information) 때문에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됨요.”

 

이러한 말투는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급식체’다. 최근 성인들 사이에서 일상에서 말을 비정상적으로 줄여서 사용하는 ‘급식체’가 확산하고 있다.

 

‘급식체 사용’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22.7%)보다 반대(33.7%)한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반대하는 이유로 ‘바른 우리말을 해치는 표현 같아서(64.9%)’라는 답변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가장 큰 문제점은 틀린 표현이나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를 쓰다 보면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단어 앞에 접두사처럼 ‘개’를 붙인다거나 ‘오지다’, ‘지리다’처럼 실제 뜻과 다른 상황에서 엉터리로 쓰는 언어습관이 청소년기에 자리 잡으 면 성인이 돼서도 쉽게 고칠 수 없다는 것이다.

 

“급식체가 한글을 파괴한다고?”

 

전영식 배재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빠름을 추구함으로써 급식체와 같은 줄임말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며 “외래어의 영향력을 받은 편도 없지 않아 있다”고 설명했다.

 

신조어나 급식체가 한글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는 지나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발전하는 문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전 교수는 “콘텐츠 제작에 시대적 배경을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형성된 모습”이라며 “과거에도 한글 해체의 모습은 여럿 있었지만 결국 사라질 표현들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흐름에 따라 탄생하는 언어가 있고 이를 받아들이고 사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과거 유행했던 대부분의 은어들이 기술과 문화의 발전 등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다. 한글을 표기하는 데 제한이 없고 응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한글의 우수성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스냅타임] 성인 10명 중 3명 급식체 사용 "어쩔 수 없어 vs 우리말 해친다"

http://www.edaily.co.kr/?aspxerrorpath=/news/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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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다가온 한글날.

2019년은 573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한글날은 10월 9일이며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1926년 11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연구회를 주축으로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해 행사를 거행했고 1928년에 '한글날'로 이름을 바꾸었다.

 

훈민정음 누가 만들었나요. 훈민정음을 누가 한글로 이름 지었을까요. 조선때도 안쓰던 한글 언제부터 적극적으로 쓰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한류 강세로 인한 한글의 세계화는 누가 책임지고 있을까요.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 아직도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들이 만든건 훈민정음 해려본이다. 학교 교과서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한건 세종대왕.

 

 

 

 

 

 

 

2. 훈민정음 한글이라 이름 지은 배재학당 주시경.
-훈민정음을 오늘날의 한글로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선생.
문명 강대국은 모두 자국의 문자를 사용한다. 

-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

 

주시경은 1894년 배재학당에 입학하면서 신학문을 접하고 이 때부터 국어 연구에 매진하게 된다.

1895. 09. 01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

“말이 오르면 나라도 오르고, 말이 내리면 나라도 내리나니라.” 10월 9일 한글날 즈음이면 곧잘 인용되는 한힌샘 주시경(1876~1914) 선생의 말씀이다. 그런데 요즘 우리의 언어 사용 실태를 돌아보면 선생께 부끄러울 지경이다. 

신라 경덕왕 때는 인명·지명·관직명 등을 한자어로 바꾸는 정책을 추진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공식 문서에 한문을 사용했다. 최근에는 영어를 비롯해 서구에서 온 어휘들이 우리 국어를 잠식하고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일상의 언어 표현과 어휘에까지 영향을 주면서 파괴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문을 몰라도 배울 수 있고 뜻을 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세종대왕의 꿈이 담긴 문자가 바로 한글이다. 말이 오른다는 것은 바로 이런 세상, 곧 서로를 배려하며 소통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1876년 11월7일,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이 태어났다.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는 37년의 짧은 생 동안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국어 문법’, ‘국어사전’ 등을 펴내며 한글대중화와 근대화를 개척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다.

수구파 정부의 무력 탄압으로 독립협회가 강제해산 됐고 서재필이 추방당하면서 독립신문사가 와해됐다. 주시경은 굴하지 않고 우리글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당시만 해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천대 받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우리말 ‘한글’이라 이름 붙이며 국어사전 편찬을 주장했다.

배재대학교에 주시경 기념 도서관이 있습니다.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학당 이승만.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 시민들이 한글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한글의 실생화를 이끌어낸 배재학당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 영어학부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은사 서재필을 통해 서양 문명을 접했다. 배재학당에서 1학기를 마친 후엔 ‘영어 조교’로 특채됐다. 배재대학부 영문학과 학력을 인정받아 1905년 2월 워싱턴 DC의 조지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 2학년 장학생으로 편입하였다. 

 

 

 

 

 

#볼리비아 아이마라족 #인도네시아 찌야찌야족 
‘우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자’ 한 시간만 배워도 한글로 이름을 쓰는 볼리비아 사람들┃┃#골라듄다큐
https://www.youtube.com/watch?v=eSSjjUIk2QE

 

 

 

 

 

 

 

 

 

 

 

 

 

 

 

(바우바우<인도네시아>=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부족어 표기법으로 채택한 지 10년이 지났다.

 

지난달 29일∼2일 연합뉴스 특파원이 직접 부톤섬을 찾아가 확인한 결과 그동안 찌아찌아족 초등학생 1천여명이 찌아찌아어를 한글교재로 배웠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한글 교육이 흐지부지되기는커녕 1년 전부터 바우바우시에 이어 25㎞ 떨어진 바따우가군에서도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찌아찌아족 한글 채택 10년..흐지부지 안되고 오히려 확산

https://news.v.daum.net/v/20191002083033857?d=y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116109

 

[해외감동사연] "찌아찌아족 소녀 미국 명문대 입학!" 한글로 인생 역전한 소녀의 눈물겨운 충격 감동실화

https://www.youtube.com/watch?v=YNbPbx6ABY8

 

한글을 쓰는 또 다른 민족 찌아찌아족

 

#정덕영 한글 교사 파견에 대한 서울시, 훈민정음 학회등 기관들 문화 충돌 #정덕영씨가 바우바우 마을에 다시 가지 못하는 이유

"우리는 한글을 계속 배우고 싶어요" 수많은 언어를 두고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도입하기로 한 이유와 사용되고 있는 현장 #인문 #EBS지식

https://www.youtube.com/watch?v=OfRJldbIBGI&t=1061s

 

 
 

[주말&문화] “한글이 재밌어요”…찌아찌아족의 한글 배움 10년 / KBS뉴스(News)

https://www.youtube.com/watch?v=yreiIYnYnp4

 

 

찌아찌아족 한글 교육 사업 비리 논란 (양측의 입장 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gnEbEzXmMOA

 

한글 도입하는 민족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외에 태국 라후족, 네팔 체팡족, 남태평양군도, 파푸아족, 볼리비아 아라마족등에 한글 도입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배재대, 찌아찌아족 후원 나선다

 

배재대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시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찌아찌아족은 한국어를 공식 표기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소수 민족이다. 

 

바우바우시는 찌아찌아족 거주 시로, 배재대는 이 지역 소재 대학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한다. 배재대는 2004학년도에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강사를 양성하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학부과정에 개설했다. 

 

 

지난 1992년 한국어교육원을 개설해 15년 동안 모두 3천여명의 내.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한국어의 외국전파를 위해 해외 자매대학에 ‘배재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 등 외국 교육기관과 합작으로 모두 11개국에 37개소의 분원을 설립.운영중이다.

 

한글을 자신들의 문자로 받아들인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
칠판에는 찌아찌아 말이 한글로 적혀 있고, 책상에는 한글 이름표도 붙어 있습니다. 시장 입구 간판에는 찌아찌아말을 옮긴 한글 문구와 시장이란 말이 나란히 적혀 있고, 버스 정류장 간판도 한글, 심지어 동네 이름도 '한국마을'입니다.
낯선 나라의 글자를 받아들인 지 올해로 10년.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은 이제, 편하게 쓰고 읽을 수 있는 일상의 문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한글은 지구상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창제된 문자로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제정된바 있다. 한글은 처음 접하는 외국사람들도 모음과 자음의 기본 결합의 원리만 알면 단 하루 이틀만에 컴퓨터로 글자를 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배울 수 있다.

 

2007년에 3개국, 13개소로 시작된 세종학당은 2019년 6월 전 세계 60개국, 180개소로 확대되었고, 현재 82개국 234개소가 있다. 2020년과 2021년 세종학당 해외 개소는 54개 늘었다. [2021년 6월 기준]

 

전 세계 세종학당 82개국 234개소 [2021년 6월 기준]
아시아... 129개
유럽... 55개
아메리카... 34개
아프리카... 12개
오세아니아... 4개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7곳으로 국내 대학 중 최다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학교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학교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학교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텐진 하사누딘대학교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6. 네팔 카드만두 응용경영대학교 '세종학당

7.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전 배재대 총장) 'UB4 세종학당'

배재대는 이미 한국어교육원 뿐 아니라 아프리카 알제리, 중국 텐진, 브라질 상레오폴두 등 해외 총 7개소에 세종학당을 운영해온 배재대는 그간 쌓아온 연수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세종학당은 현재 82개국 234개소가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KeJQHHJQM8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세종학당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6곳으로 국내 대학 중 최다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6. 네팔 응용경영대학교 '세종학당

배재대는 이미 한국어교육원 뿐 아니라 아프리카 알제리, 중국 텐진, 브라질 상레오폴두 등 해외 총 6개소에 세종학당을 운영해온 배재대는 그간 쌓아온 연수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세종학당은 현재 54개국 171개소가 있다.

 

배재대는 지난 2007년 삼성그룹에 8개 언어권 한국어 교재 개발(책임 최정순 교수) 지원을 시작으로 국립국어원, 세종학당재단,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이 발주한 한국어·한국문화 관련 과제를 수주해오고 있다. 지난 5~6년 사이만 해도 10여개 사업에 10억이 넘는 사업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5~6년 사이만 해도 10여개 사업에 10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다양한 교재 개발은 한국어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재대가 개발한 한국어 교재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8개 언어권 국민을 위한 책들이다. 

교재의 개발은 이 대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 최정순 교수가 총괄했으며 각국 언어학 전공 교수와 박사급 연구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교재는 이달 말 인쇄와 동시에 삼성그룹 해외지사 등 국내 현지 기업 및 한국어 교육기관 등에 무료로 보급될 예정이다. 또 중국과 알제리, 대만,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세계 28개국에 퍼져 있는 배재한국어 교육센터에도 보급되며 태국과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멕시코 등 개원 예정인 분원에서도 이 교재를 활용하게 된다.

 

 

배재대는 2005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의 한국어 교육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되며 지원금을 받아 초급용 교재 2권(배재 한국어 1, 2)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문 수록판으로 펴내 각 기관에 제공해 왔다. 또한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박석준 교수가 책임 집필한 '세종한국문화 1, 2'는 세계 54개국 171개 세종학당(2017년 기준)에 배포됐다.

 

 

 

 

 

‘특수 목적 한국어교육의 외연 확대’ - 제38차 전국학술대회 추계대회

 

배재대(총장 김영호)는 3일 ‘특수 목적 한국어교육의 외연 확대’를 주제로 제38차 전국학술대회 추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중언어학회와 배재대 주시경교양교육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 배재대 ACE사업단, ㈜도서출판 하우가 후원했다.
학술대회엔 김영호 배재대 총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장태한 UC 리버사이드 교수, 정희원 국립국어원 실장을 비롯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배재대 주시경교양교육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배재대 ACE사업단 등의 후원 아래 특수 목적용 한국어교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영호총장은 국어학자 주시경 선생 민족시인 김소월이 동문인 배재대에서이중언어학회를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류나 K-팝 열풍으로 한국어사용자가급증하는현상과맞물려이중언어의 체계적 발전을 기원한다고 환영사를 밝혔다.




배재대 교수진 중·고등 표준 한국어 교재 발간

배재대학교 교수진이 다문화‧국제화 시대를 맞아 중·고교생용 표준 한국어 교재를 발간했다. 다문화 가정‧재외 동포 교류가 점차 넓어지면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는 국립국어원이 기획하고 심혜령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중심이 돼 집필했다. 집필은 심 교수를 비롯해 박석준 한국어문학과 교수와, 황성은‧문정현 주시경교양대학 교수가 각각 참여했다.
이 교재는 ‘개별 현장 적합형 모듈형 교재’로 구성돼 각 교육 현장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웹툰 형식 동영상으로 만들어 학령기 학습자의 이해를 높이고 흥미를 끌도록 했다. 개정 한국어(KSL·Korean as a Second Language)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의사소통 한국어와 학습 도구 한국어를 구체화해 교육 내용으로 구현한 점도 높이 살만 하다. 학업 이수에 핵심인 학습 활동과 사고 기능, 학습 기능을 한국어 교육 단계에 알맞게 설정해 학습 도구 한국어 교재를 구현했다.

 

 

교육부는 이 책을 한국어 교과서로 채택해 전국 중·고등학교에 모두 배포했다. 배포된 교재는 의사소통 한국어 1~4, 학습 도구 한국어 1~2 등 총 6권이다. 배재대 교수진은 지난해 교재 및 교사용 지도서 개발에 이어 올해 익힘책을 개발 중이다.

 

 

 

 

배재대, 한국어교육 대통령상 수상

배재대,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

 

배재대는 2007년 한글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받은 바 있다.

배재대 한국어교육원 및 한국어교육연구소(원장 최정순)는 오는 9일 문화관광부에서 열리는 한글의 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은 배재학당 출신인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2년 개설됐다.

 

배재대학교는 지난 1992년 한국어교육원을 개설해 15년 동안 모두 3000여명의 내·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한국어의 외국전파를 위해 해외 자매대학 등 외국 교육기관과 합작으로 모두 7개국에 28개소의 분원을 설립, 운영중이다.

 

배재대는 특히 2004년에는 전국 대학 최초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교육하며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학부과정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개설해 전전국 최초로 학부과정에 개설해 전문 한국어 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대재는 한류바람과 경제력 상승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한국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한국어 교육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한국어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한국어 교육교재 및 교습법 개발을 비롯해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배재대 한국어교육원 최정순 원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어 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평가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한국어에 대한 수요가 날로 늘어가는 국제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해 전문 인력양성 및 연구, 교육기관 활성화 등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한국어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한국어 교육교재 및 교습법 개발을 비롯해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4년에는 외국인 한국어 교육인력 양성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전국 최초로 학부과정에 개설해 전문 한국어 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매년 한글날에 세종대왕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기 위해 부문별로 뚜렷한 공적인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 '세종문화상'을 수상해오고 있다.

 

그리고 해외 유학생들의 한국어연수기관으로 선정된 배재대 한국어교육원.

 

 

 

 

민족의 말을 한글로 표기하고 있는 나라
1. 볼리비아 아이마라부족
2. 솔로몬제도
3.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태국 라후족, 네팔 체팡족, 남태평양군도 파푸아족, 볼리비아 아라마야족

 

1. 볼리비아 아이마라부족 

남미 볼리 비아의 아이마라 족도 한글로 자기들의 민족 글자를 쓰는 작업이 2010년 7월부터 대상 시범 교육이 시작 되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찌아찌아 족은 6만명인데 비해 아이마라족은 200만명이나 되어 찌아짜족처럼 아이마라 원주민의 언어를 한글 표기가 성공되면 파급력이 상당할 전망이다.

 

볼리비아 모랄레스 대통령도 문자 보급에 긍정적생각하며 주 볼리비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수도 라파스에서 원주민인 아이마라족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글 표기 시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볼리비아 대통령과 다비드 초케완카 외교부장관도 이이마라 부족출신으로,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이 크다. 아이마라족은 찌아짜아 족처럼 ‘말’은 있지만 표기할 ‘문자’가 없어, 스페인어를 차용해 사용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1시간씩 이뤄지는 한글 수업에는 현재 40여명의 어린이·성인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2. 솔로몬제도

5W(Worid, Weather, Water, Wisdom, Welfare)의 하나로 언어는 있고 고유의 문자가 없는 호주의 동북쪽 태평양의 섬나라 솔로몬제도의 콰달카날주 토착민족인 카리족(인구 5만명)이 다닌느다아라레중학교에서 한글로 된 카리족교과서늘 나누어주고 지난 1일부터 60명의 학생에세 한글 교육이 시작되었다.  또 꽈리아에족(인구 1만오천명)이 살고 있는 말아이터 주에서도 지난 3일 부터 낄루사꽐로 고등학생 60명에게 주 2시간씩 한글 교육이 시작되었다.

 

카리어와 꽈라이에어의 한글 표기는 자음과 모음은 우리방식대로 사용하지만  L발음은 ㄹ 을 겹쳐쓴자음으로 R발음은 ㄹ 로 쓰고 V발음은 비읍순경음(ㅂ 밑에 ㅇ )으로 표현 된다.

 

3.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

찌아찌아족은 우리나라의 ‘한글 나눔 1호’ 사례로 꼽힌다. 이들이 사는 부톤섬은 인구 50만여 명 가운데 찌아찌아족이 7만여 명을 차지한다. 

 한글이 언어만 있고 글자가 없었던 소수민족 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의 부톤섬 7만 명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의 문자로 2009년 7월 21일 초등학교에서 정식으로 가르치게 되었다.


찌아찌아족은 바우바우시의 소라올리오 마을, 바따우가군, 빠사르와조군에 모여 살고 있다. 

이들은 독자적 언어가 있지만, 표기법이 없어 고유어를 잃을 처지에 놓였었다. 바우바우시는 2009년 훈민정음학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찌아찌아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방안을 채택했다.

 

현재 찌아찌아족 한글학교의 한국인 교사는 정덕영씨 혼자뿐이다. 한국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이 장기간 끊기면서 한글 교육 시간을 늘리거나 교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한글을 배우고 싶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수업을 듣고 다시 반납하는 형편이다. 

부톤섬의 한국어 교사인 아비딘은 "학생들이 처음에는 사각과 원 점 선으로 한글을 익힌다. 이후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소리가 난다는 과학적 원리를 알고 나면 2주일도 채 안돼 읽고 쓰기를 한다."고 했다.

 

찌아찌아어를 표기 하는데 있어 한글의 80%가 원음 그데로 사용되고, 한글 표기가 없는발음도 표기가 가능하다.  예컨데 찌아찌아어중 " r " 발음은 "ㄹ"로 표기하고  순경음"w" 는 한글 고어를 그대로 ㅂ밑에 ㅇ을 붙혀 표기하는 식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찌아찌아족의 한글 도입을 공식 승인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지나해 7월 21일 바우바우시 현지 초등학교에 한글 수업을 시작 한지 1년 만이다.

 

찌아찌아족 5개월만에 다시 한국어 수업.

 

문화 관공부와 세종학당 제단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와완씨가 2일부터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다만 부족어 표기수단으로 한글보다는 외국어 수준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다.”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마찰을 줄이기 위해 “표기수단이 아닌 제2외국어로” 인도네시아 인을 가르치는 것이다.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다큐멘터리 작가인 존 맨(John Man)은 “한글이야말로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라고 말했다.

 

한글의 가장 큰 매력은 규칙만 제대로 익히면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는 데 있다. 사실상 국제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의 문맹률이 30% 가까이 되는 것을 보면 놀라운 수치다. 

 

유엔도 이런 점을 인정하고 유네스코에서 문맹률 퇴치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주는 ‘세종대왕상(King Sejong Prize)’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문자가 없는 소수 언어는 대부분 사멸위기에 처하고 있으며 끝내는 없어지고 만다. 언어를 기록할 수도 학교에서 가르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언어를 구전할 인구가 줄어들면서 어휘도 조금씩 사라진다.  화려했던 잉카문명도 문자가 없어 후세에 알릴수도 전승될 수도 없었다. 

 

이 지구상에 언어는 있고 문자가 없는 수많은 소수 민족 뿐만아니라, 문자는 있어도 너무 복잡하거나 익히기에 어려워 잘 사용하지 못하는 민족에게 우리 한글을 그들의 글로 사용할수 있는 한글의 세계화 프로젝트를 이제 찌아찌아족에게 문자로 준 경험을 살려 더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하여야겠다. 

 

한류타고 한글 배우기 붐이 일어나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나 일본뿐 아니라 한국어를 각 급 학교에서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하는 움직임은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홍콩, 대만, 베트남, 호주 등 곳곳로 확산하는 추세다. 유럽에서도 프랑스를 비롯하여 그리스 등 많은 나라에서대학에 한국어를 가르치고 아프리카에서도 이집트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한글을 가르치며  미국에서는 많은 대학에서 한국어과정을 개설 하였다. 남미에서도 멕시코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에서도 한류가 확산되면서 한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으며 현재 18개 국에서 70여개의 한글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한글이 세계화 되어 지구상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도 말의 뜻은 몰라도 글은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 본다.

 

 

한글을 배우고 있는 나라 

1. 볼리비아 아이마라부족

2. 솔로몬제도

3.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태국 라후족, 네팔 체팡족, 남태평양군도 파푸아족, 볼리비아 아라마야족

 

1. 볼리비아 아이마라부족 

남미 볼리 비아의 아이마라 족도 한글로 자기들의 민족 글자를 쓰는 작업이 2010년 7월부터 대상 시범 교육이 시작 되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찌아찌아 족은 6만명인데 비해 아이마라족은 200만명이나 되어 찌아짜족처럼 아이마라 원주민의 언어를 한글 표기가 성공되면 파급력이 상당할 전망이다.

 

볼리비아 모랄레스 대통령도 문자 보급에 긍정적생각하며 주 볼리비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수도 라파스에서 원주민인 아이마라족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글 표기 시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볼리비아 대통령과 다비드 초케완카 외교부장관도 이이마라 부족출신으로,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이 크다. 아이마라족은 찌아짜아 족처럼 ‘말’은 있지만 표기할 ‘문자’가 없어, 스페인어를 차용해 사용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1시간씩 이뤄지는 한글 수업에는 현재 40여명의 어린이·성인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2. 솔로몬제도

5W(Worid, Weather, Water, Wisdom, Welfare)의 하나로 언어는 있고 고유의 문자가 없는 호주의 동북쪽 태평양의 섬나라 솔로몬제도의 콰달카날주 토착민족인 카리족(인구 5만명)이 다닌느다아라레중학교에서 한글로 된 카리족교과서늘 나누어주고 지난 1일부터 60명의 학생에세 한글 교육이 시작되었다.  또 꽈리아에족(인구 1만오천명)이 살고 있는 말아이터 주에서도 지난 3일 부터 낄루사꽐로 고등학생 60명에게 주 2시간씩 한글 교육이 시작되었다.

 

카리어와 꽈라이에어의 한글 표기는 자음과 모음은 우리방식대로 사용하지만  L발음은 ㄹ 을 겹쳐쓴자음으로 R발음은 ㄹ 로 쓰고 V발음은 비읍순경음(ㅂ 밑에 ㅇ )으로 표현 된다.

 

3.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

찌아찌아족은 우리나라의 ‘한글 나눔 1호’ 사례로 꼽힌다. 이들이 사는 부톤섬은 인구 50만여 명 가운데 찌아찌아족이 7만여 명을 차지한다. 

 

한글이 언어만 있고 글자가 없었던 소수민족 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의 부톤섬 7만 명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의 문자로 2009년 7월 21일 초등학교에서 정식으로 가르치게 되었다.



찌아찌아족은 바우바우시의 소라올리오 마을, 바따우가군, 빠사르와조군에 모여 살고 있다. 

이들은 독자적 언어가 있지만, 표기법이 없어 고유어를 잃을 처지에 놓였었다. 바우바우시는 2009년 훈민정음학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찌아찌아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방안을 채택했다.

 

현재 찌아찌아족 한글학교의 한국인 교사는 정덕영씨 혼자뿐이다. 한국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이 장기간 끊기면서 한글 교육 시간을 늘리거나 교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한글을 배우고 싶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수업을 듣고 다시 반납하는 형편이다. 

부톤섬의 한국어 교사인 아비딘은 "학생들이 처음에는 사각과 원 점 선으로 한글을 익힌다. 이후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소리가 난다는 과학적 원리를 알고 나면 2주일도 채 안돼 읽고 쓰기를 한다."고 했다.

 

찌아찌아어를 표기 하는데 있어 한글의 80%가 원음 그데로 사용되고, 한글 표기가 없는발음도 표기가 가능하다.  예컨데 찌아찌아어중 " r " 발음은 "ㄹ"로 표기하고  순경음"w" 는 한글 고어를 그대로 ㅂ밑에 ㅇ을 붙혀 표기하는 식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찌아찌아족의 한글 도입을 공식 승인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지나해 7월 21일 바우바우시 현지 초등학교에 한글 수업을 시작 한지 1년 만이다.

 

찌아찌아족 5개월만에 다시 한국어 수업.

 

문화 관공부와 세종학당 제단은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와완씨가 2일부터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다만 부족어 표기수단으로 한글보다는 외국어 수준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다.”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마찰을 줄이기 위해 “표기수단이 아닌 제2외국어로” 인도네시아 인을 가르치는 것이다.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다큐멘터리 작가인 존 맨(John Man)은 “한글이야말로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라고 말했다.

 

한글의 가장 큰 매력은 규칙만 제대로 익히면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는 데 있다. 사실상 국제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의 문맹률이 30% 가까이 되는 것을 보면 놀라운 수치다. 

 

유엔도 이런 점을 인정하고 유네스코에서 문맹률 퇴치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주는 ‘세종대왕상(King Sejong Prize)’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문자가 없는 소수 언어는 대부분 사멸위기에 처하고 있으며 끝내는 없어지고 만다. 언어를 기록할 수도 학교에서 가르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언어를 구전할 인구가 줄어들면서 어휘도 조금씩 사라진다.  화려했던 잉카문명도 문자가 없어 후세에 알릴수도 전승될 수도 없었다. 

 

이 지구상에 언어는 있고 문자가 없는 수많은 소수 민족 뿐만아니라, 문자는 있어도 너무 복잡하거나 익히기에 어려워 잘 사용하지 못하는 민족에게 우리 한글을 그들의 글로 사용할수 있는 한글의 세계화 프로젝트를 이제 찌아찌아족에게 문자로 준 경험을 살려 더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하여야겠다. 

 

한류타고 한글 배우기 붐이 일어나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나 일본뿐 아니라 한국어를 각 급 학교에서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하는 움직임은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홍콩, 대만, 베트남, 호주 등 곳곳로 확산하는 추세다. 유럽에서도 프랑스를 비롯하여 그리스 등 많은 나라에서대학에 한국어를 가르치고 아프리카에서도 이집트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한글을 가르치며  미국에서는 많은 대학에서 한국어과정을 개설 하였다. 남미에서도 멕시코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에서도 한류가 확산되면서 한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으며 현재 18개 국에서 70여개의 한글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한글이 세계화 되어 지구상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도 말의 뜻은 몰라도 글은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 본다.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 아직도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들이 만든건 훈민정음 해려본이다. 학교 교과서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한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훈민정음을 오늘날의 한글로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선생.

 

1876년 11월7일,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이 태어났다.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는 37년의 짧은 생 동안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국어 문법’, ‘국어사전’ 등을 펴내며 한글대중화와 근대화를 개척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다.

 

수구파 정부의 무력 탄압으로 독립협회가 강제해산 됐고 서재필이 추방당하면서 독립신문사가 와해됐다. 주시경은 굴하지 않고 우리글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당시만 해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천대 받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우리말 ‘한글’이라 이름 붙이며 국어사전 편찬을 주장했다.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 시민들이 한글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한글의 실생화를 이끌어낸 배재학당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이 사용하는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한글 역사와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를 거론하지 않는 것은 예의와 도리가 아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으로 생명을 갖고 배재학당 주시경, 이승만 때문에 발전과 일반화 되었으며, 배재대학교에 이르러 세계로 꽃을 피우게 되었다. 한글의 성장과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학교를 거론하지 않는것은 충분한 예의가 아니다.

 

 

 

1885. 08. 03     배재학당 (Pai Chai Academy培材學堂) 창립 (설립자 아펜젤러 H. G. Appenzeller)

1886. 04 .01     초대학당장 아펜젤러 취임

1886. 06. 08     고종황제로부터 '배재학당' 현판 하사

1895. 09. 01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영문학과, 국한문학과, 신학과)

1896. 04. 07      배재학당내에서 「독립신문」발간(서재필)

1896. 11. 30     배재협성회(학생회) 조직(지도 서재필)

1898.             아펜젤러 '서울대학교(Seoul University)' 설립 계획                    - 법과 400명, 문리과대학 1180명, 사범대학 1320명, 공과대학 1320명, 의과대학 400명.

1925. 09. 17     조선총독부에 의해 배재학당 교명 폐지

1937. 03. 03     배재중학교(5년)로 개칭

1951. 08. 21     배재중학교(3년) 및 배재고등학교(3년)로 개편

1955. 04. 26     대전보육학원 설립 (설립자 허길래, Clara Howard)

1959. 11.         배재대학교 기공식 (의대 포함.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 4.19로 잠정중단

1992. 03. 13 배재대학교 (Pai Chai University)

 

 

[팩트체크] 배재학당(Pai Chai Academy) → 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 → 배재고등학당 → 배재중학교 → 배재고등학교 → 배재대학교(Pai Chai University)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 아직도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들이 만든건 훈민정음 해려본이다. 학교 교과서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한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훈민정음을 오늘날의 한글로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선생.

 

1876년 11월7일,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이 태어났다.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는 37년의 짧은 생 동안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국어 문법’, ‘국어사전’ 등을 펴내며 한글대중화와 근대화를 개척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다.

 

수구파 정부의 무력 탄압으로 독립협회가 강제해산 됐고 서재필이 추방당하면서 독립신문사가 와해됐다. 주시경은 굴하지 않고 우리글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당시만 해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천대 받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우리말 ‘한글’이라 이름 붙이며 국어사전 편찬을 주장했다.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 시민들이 한글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한글의 실생화를 이끌어낸 배재학당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배재대, 찌아찌아족 후원 나선다

 

배재대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시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찌아찌아족은 한국어를 공식 표기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소수 민족이다. 

 

바우바우시는 찌아찌아족 거주 시로, 배재대는 이 지역 소재 대학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한다. 배재대는 2004학년도에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강사를 양성하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학부과정에 개설했다. 

 

 

 

지난 1992년 한국어교육원을 개설해 15년 동안 모두 3천여명의 내.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한국어의 외국전파를 위해 해외 자매대학에 ‘배재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 등 외국 교육기관과 합작으로 모두 11개국에 37개소의 분원을 설립.운영중이다.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이 사용하는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운영하는 해외 세종학당 5곳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또한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박석준 교수가 책임 집필한 '세종한국문화 1, 2'는 세계 54개국 171개 세종학당(2017년 기준)에 배포됐다.

 
 

2018년은 572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1. 훈민정음 만든건 

해례본 만든 

집현전 학자가 아닌 세종대왕.

2. 훈민정음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Pai Chai Academy, 培材學堂) 주시경.3.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으로 시민들의 실생활로 

한글을 

이끌어낸 이승만 

배재대학부 (Pai Chai College)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4.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이 사용하는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Pai Chai University).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찌아찌아족 후원, 국내 기관과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세종학당 한글 교재를 발행, ‘특수 목적 한국어교육의 외연 확대’ 전국학술대회 추계대회 등. 

 

 

- 배재대는 2007년 한글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받은 바 있다.우리나라 대학 중 한국어교육의 메카를 자부하는 배재대학교

 

 

한글날..

꼬옥 알아두어야할 기본 상식.

 

한글 역사와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를 거론하지 않는 것은 예의와 도리가 아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으로 생명을 갖고 배재학당 주시경, 이승만 때문에 발전과 일반화 되었으며, 배재대학교에 이르러 세계로 꽃을 피우게 되었다. 한글의 성장과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학교를 거론하지 않는것은 충분한 예의가 아니다.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대학부 이승만.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찌아찌아족 후원, 국내 기관과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세종학당 한글 교재를 발행, ‘특수 목적 한국어교육의 외연 확대’ 전국학술대회 추계대회, 중·고등 표준 한국어 교재 발간

 등. 

- 배재대는 2007년 한글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받은 바 있다.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세계로 가는 한글.. 

그 중심에 배재대학교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조국 트위터에 해당 배재대 반박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취사선택?
심리학에 '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이라는 용어가 있다. 자기 가치관이나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받아들이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이야기다. 
비슷한 개념으로 ‘칵테일 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가 있다. 소리가 식별 안 되는 시끄러운 파티장에서도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는 잘 들린다. 사람은 소음 속에서도 자기에게 의미 있는 정보는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 시끄러운 곳에서도 대화가 가능하거나 자신이 관심있는 이야기는 골라 들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인터넷 서핑을 하는 유저가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회피하는 것은 '인터넷 칵테일 효과'라 한다.

 

우리의 기억은 오해투성이다. 망상증 환자들은 완벽하게 선택적 지각을 한다. 선택적 지각 결과를 나름대로 정교한 논리로 만들어 주변에서 아무리 진실을 얘기해도 듣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만들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팩트체크] 선택적 지각, 인터넷 칵테일 효과, 그리고 조국

인간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만들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재학당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서울 정동)

 

우리나라 대학 중 한국어교육의 메카를 자부하는 배재대학교



해외 초·중·고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실이 급증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2외국어로 한국어 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전 세계 28개국, 1495개 학교, 13만4000여 명으로 매년 수천 명씩 늘고 있다.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한글의 더욱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1. 각국의 언어로 된 키보드중 유일하게 좌우가 자음/모음 대칭으로 되어 있어 보다 빠른 입력이 가능하다. 

2. 특히 스마트폰에서는 작은 화면에 글자를 담아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에도 자음과 모음의 기본자에 의한 확장을 활용할 수 있는 체계성으로 스마트 시대에 매우 적합한 글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다 체계적이고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한글의 특성은 한 유튜브 채널에는 '5분만에 한글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라 하여 한글을 읽는 원리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올라와 있다. 

 

외국인이더라도 단기간 내에 한글을 익혀 사용할 수 있으니 세종대왕은 전세계인을 자신의 백성으로 만들었다. 

- 데이비드 맥켄, 하버드대 교수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위대한 글자인 한글을 전세계 언어학계가 찬양하고, 한글날을 기념하는 것은 매우 타당한 일이다. 

나는 지난 20여년 동안 해마다 한글날을 기념하고 있다. 

-제임스 맥컬리, 시카고대 교수

한글이 세계 최고의 글자인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이것이 세계 인류가 성취해낸 가장 위대한 지적 성취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 제프리 샘슨, 서세스대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ON5JwEHBDtA&t=314s

전세계에서 재평가받고 있는 한글의 위상




 

 

 

 

 

 

 

 

https://youtu.be/KSgj9UvaqO4

한글을 배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2018

 

 

 

 

https://www.youtube.com/watch?v=3RLFXxYyeao

 

[세계언어학자들이 알려주는] 외국인이 한글에 주목하는 이유

 

‘한글날 축하해요’…외국인 유학생들이 전하는 한글 사랑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소속 정부초청 장학생들이 손 피켓을 들고 한글날을 기념하고 있다.

 

배재대학교는 7회 연속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7회 연속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학부 및 대학원 수학대학’에 이름을 올려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대학원 과정)’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배재대는 앞서 ‘한국어 연수기관’ 기관 표창과 우수교환학생 지원사업 수학대학 선정에 이은 경사를 맞았다.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최근 배재대를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과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대학원 과정)’으로 각각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학부는 2023년 2월까지, 대학원은 2023년 8월까지 각각 연수기관 지위를 인정받아 우수한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연수를 추진할 수 있다.

 

GKS 수학대학에 선정되면 외국인 학부·대학원 장학생 등록금(최대 500만원)과 생활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이와 별개로 한국어연수기관 선정으로 배재대 한국어교육원은 한국어 습득과 문화체험 GKS 장학생 한국어능력 향상 교육 지원 등으로 역량 향상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배재대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중국, 러시아, 대만 등 7개국 유학생 132명을 대상으로 '2018 배재국제여름학교(PAISS, PaiChai International Summer School)'를 열 계획이다. 배재국제여름학교에선 한국어수업, 문화체험, 태권도 체험, 가수 싸이 콘서트 등 문화체험도 병행된다.

 

 

10월 2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8'에서는 신상 게임인 '훈민정음 윷놀이'로 숨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

윷놀이 게임 시작후 
한명이라도 외국어를 쓸 경우
그 팀 말 하나 리셋.
(윷놀이 판에 말이 없을 때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빵빵 터진 '훈민정음 윷놀이'는 우리가 얼마나 일상 속에서 영어를 섞어 말하고 있으며 그것을 별로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습관적으로 '오케이'를 연발했고 '팀', '백', 'MC', '파이팅' 등등 저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는 영어로 연달아 말을 내려놓았다.

 

[#인기급상승] (1시간) 자나 깨나 입조심! 

영어 금지하니까 난장판 되는 신서유기 훈민정음 게임 할많하않 순간 모음 | #신서유기8 

https://www.youtube.com/watch?v=toVQhvX-aeM 

 

 

 

 

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어에서만 가능한 말들?! [외국인반응 | 코리안브로스]

https://www.youtube.com/watch?v=4N19c4MBdVM

PART2 한국어로만 가능한 신박한 표현에 충격 받은 외국인들 반응?! (ft. 키보드ㄱㅋㄲㄱ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13Iofewp1Eo

 

도시전체가 한국으로 도배돼 작은 한국으로 불리는 나라 // "한국때문에 내 자식이 바뀌었어요"

한국어와 인도 타밀어 공통점이 많다. 

www.youtube.com/watch?v=CWuVcb8R2_4

.... 한글 모음 자음 알파벳 문자

한글날 특집 : 외국인이 외국인에게 30분만에 한글 가르치기??

www.youtube.com/watch?v=pjl3kKOZ7jM

 

인도 중·고 한국어 교재 개발 (ft 배재대 심혜령 교수)

 

배재대는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 심혜령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국어원의 ‘인도 중·고 한국어 교재 개발’ 사업 책임자를 맡았다. 한국어를 외국어로 정식 채택한 인도 중·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교과서 개발이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5억 5000만원의 연구비를 받아 진행한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디지털 친화적 교재를 개발한다.

 

이번 사업 참여는 과거부터 쌓아온 이 학과의 한국어 교재 개발 저력 덕분이다. 지난 2007년 삼성그룹 지원을 받아 8개 언어권 한국어 교재 개발을 시작으로 국립국어원, 세종학당재단,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국립국제교육원 등의 한국어·한국 문화 관련 과업을 수주했다. 지난 10년 간 총 15개 사업에 참여, 사업비 20억원 가량을 받았다.

 

이 학과는 다문화 가정 학부모 역할을 위한 어휘집, 인도네시아 중·고교 한국어 교재 자체 개발·보급,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 일환으로 라오스 최초의 현지화 교재 개발도 맡았다.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웠거나 한국 정착 초기인 외국인 중에서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심혜령 교수의 이름을 기억하는 경우가 있다. 심 교수는 오랜 기간 한국어 기초 연구 및 교재 개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171개 세종학당에서도 심 교수 등 배재대 교수진이 펴낸 교재로 공부하고 있다.

 

프런체스카 도너 (ft 이부란, 이금순)

한국 호적상 기재된 이름은 '푸랜시스카 또나'이고, 스스로 '푸랜시스카'라는 한글 표기를 썼으며, 한국명은 이부란이다. 귀화 후에는 남편이 지어준 '이부란(李富蘭)'이라는 이름도 썼다. 다른 하나는 이금순이다. 우연히 만난 오스트리아인이 "당신은 오스트리아 사람인가요?"라고 묻자 "난 한국 사람입니다. 우연히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을 뿐"이라고 대답한 일화가 있다고 하며 다른 일화로는 서양인이면서도 한복을 무척 사랑했다고 한다. 문서에 있는 사진도 한복을 입고 찍은 것이다. 

 

프란체스카 여사가 한복을 처음 입어 본 것은 신혼시절인 1935년이었다. 독립운동을 하던 이승만 박사와 25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이듬해, 미국 순회도중 윤치영(훗날 초대 내무부장관)부인으로부터 한복을 선물로 받았다. 그대 한복의 아름다음에 매료된뒤 거의 평생 '한복패션'을 즐겼다.

 

이승만 대통령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
그녀는 12년 동안 남편의 독립 운동을 돕고, 12년 동안 영부인으로 살았으며, 22년 동안 남편 없는 땅에서 살다간 파란 눈의 이방인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쪽을 찌고, 한복을 입고, 한국 음식만 먹고, 조금이라도 낭비하는 것이 보이면 국민들이 낸 세금이라며 절약하고 또 절약하라고 당부한 한국인보다 더 한국적인 사람이었다.

프란체스카 vs 김정숙, 대한민국 영부인의 패션, 극과 극 

https://www.youtube.com/watch?v=L11y4q6ng9c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김어준 “김정숙 브로치 2억? 가짜뉴스”…신평 “반환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v78u0boGGmk

 

컴퓨터로 자기 이름 치는데 30분 걸리자 한국 이름 만들어서 사용해버리는 일본학생들|해외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HvA9Agwn5hY 

중국 최고 학자 “한자 때문에 중국이 망한다”
컴퓨터로 자기 이름 쓰는데 30분 넘게 걸리는 중국인들 
한글 수입하자고 난리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g3RsAszZDc0 

#일본어 카타카나는 신라 시대 구결문자

#신라 #일본 #구결문자 #각필 #가타카나 #일본 가타카나 기원은 신라 구결

한글 창제 이전시기 고대국어 #서기체 #차명 #향찰 #이두 #구결

구결(口訣)은 한문을 쓸 때 단어나 구절 사이에 붙이는 한국어 토씨 표시용으로 사용되던 문자로, 반대 어순인 한문을 쉽게 읽고자 또는 올바른 풀이, 문법 구조를 나타내고자 각 구절마다 한국어 토를 다는 데 쓰였다. 기록할 때 한자나 한자를 줄임꼴로 만들어 사용하였고, 향찰과 서로 상승 작용을 하여 함께 발달하였다. 

 

구결은 한글로 쓴 것이 아니고 한자의 획을 일부 줄여서 쓰기도 하고, 간단한 한자는 그대로 쓰기도 하였으며, 주로 한국어의 관계사나 동사 등 한문 구절의 단락을 짓는 데 사용되었다. 구결문자는 한문을 읽을 때 한자 사이에 쓰는 일종의 발음기호 같은 문자로 신라에서 불교 경전을 읽을때 한자를 읽기 편하도록 자체적인 문자를 경전 옆에 자국을 내어 빛을 비스듬히 반사하면 보이도록 새겨 놓았던 것입니다. 

 

구결 문자는 한자의 일부분을 따온 약체자로 신라인들이 한자를 줄여쓰는 방법이었는데 일본 문화재에서 발견된 각필이 일본의 카나카나와 똑같다는 것이 증명됐습니다. 구결은 훈민정음 창제 후 국문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자연 국문으로 대체, 사용되었다.

 

구결 문자들은 일단 유니코드 내의 한자를 사용하여 표기할 수 있다. 유니코드의 한자에는 구결에만 사용된 특수한 약자들도 상당수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에 별 무리가 없다. 유니코드 UTF-8 인코딩 방식을 적용하면 한자도 구결문자 통해 입력이 쉬워진다. 

중국어 발음대로 영어 알파벳 입력해 한자 입력하는 중국........보고있나?

 

#불매운동 #일본아베 #가타카나 #구결문자 #히로시마대학 명예교수 고바야시 요시노리 #일본어는 신라 구결문자+한자어

日 가타카나 한국이 발명했다 밝혀지자 일본 네티즌 '그럴리가 없다' 잡아떼는 웃긴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lm5f49owVaw 

#구결 #일본어  #가타카나 #히라가나 #한자 #동아시아 역사언어학자 알렉산더 보빈

일본의 가타카나는 한국의 구결에서 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bt1Q1KbUOKw 

#구결문자 #고려대장경 

KBS 역사스페셜 – 천 년 전 이 땅에 또 다른 문자가 있었다 / KBS 2002.10.12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rEcOR-Sc2Ac 

 

 

 

 

한글의 뿌리는 고조선 가림토 문자

단군세기에 있는 가림토 정음 38자가 훈민정음의 원형.

세종실록 25년 12월 조에 “그 글자는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 하였으나, 전자에서는 한글의 원형을 모두 찾기는 어렵다.

 

가림토 이 문자는 한글과 똑 같으며, 지금도 인도의 구자라트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다. 한국, 인도, 수메르가 서로 교류를 하였으니, 이 때 이후에 가림토가 전해졌을 것인데, 인도에서 쓰는 가림토가 언제 전해졌는지, 또 일본의 아히루 신대문자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연구해야 한다.

 

가림토(加臨土) 

위서로 증명된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가상의 문자이다. 이외에도 배달에 녹도문자(신지문자)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온다. 더 나아가 아예 한자까지 여기서 파생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환단고기 단군세기편에는 3세 단군인 가륵 재위 2년(기원전 2181년)에 단군이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여 정음(正音) 38자를 만들게 하니 그것이 가림토라고 적혀 있다. 잘 보면 훈민정음의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시작하는 익숙한 그 구절과 너무 닮았다.

 

일본은 한글 발음 대로 소리가 나는 데다가 모양도 비슷한 수준을 넘어서 아예 한글과 똑같은 신대문자. 급기야 한글의 원조는 일본의 '신대문자'라고 날조함. 신대문자는 1000년이 된 문자라고 주장, 그 근거로 1000년 이상된 목판을 내세움. 1000년이나 되었는 데도, 목판의 품질은 너무 좋았고, MBC에서는 이것으로 탁본을 만듬. 그러나 1000년된 유물에서 만들어진 지 500년 된 가타카나 문자가 적혀있음. 신대문자가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지니까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들었으나 한글 교육과 보급은 일본이 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1.4. 날조라는 증거 

1.5. 그 외의 비판

[나무위키] 가림토 

https://namu.wiki/w/가림토

 

한글 난독화 한글번역 한글해석

... 한국뀐만 읽긁 슈 있엌옳. 변역끼는 못읽코 한쿡인많 읽거요.

가짜후기에 지친 우리 앞에 나타난 '한글 난독화' 서비스. 한글을 난독화해서 한국인들만 읽을 수 있게 변환합니다. 번역기로 돌려도 해석 안되고 번역 불가, 외국인 해석 불가. 오직 전 세계에서 한국인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한글로 재 탄생을 시켜줍니다.

한글 난독화 사이트

https://airbnbfy.hanmesoft.com/

 

한글 난독화

 

airbnbfy.hanmesoft.com

 

여기 더럽게 맛없네. 절대 가지마 

→억퀴 텨럽케 맡엾눼. 철때 갛쥠많 

... 갛쨔훅길엥 쥐췬 우뤼 앞폡 냐따냔 '한꿀 냔독화' 써빛씀. 한클를 냔토꽈햇섞 한국인둘많 읽읊 쑤 잇계 뻔환합뉘댜. 벼녘뀌료 돌력돈 했썩 않뒈꼬 변엌 풀카, 왝쿡귄 헤썩 불칼. 옹칙 젼 쉐켸옜섣 한꾸킨많 일코 위햇할 슈 있눈 한클료 잴 딴섕울 식껴쭙뉜댜.

 

한글이 뭐냐면 
맞춤빠블 엉먕으로 쒀도 아라볼쑤익고
글씌를 요쇙햬걔 쎠도 알와뵐쑤읻고
다른 Na라 언ㅇJ를 섞어써도 
R아볼Su있Go
알아볼 수 있고 하나도 안 지켜도 문법을 
띄어쓰기를안해도알아볼수있고
오 ㅏㅌ 가.수엊ㅅ이 맘ㅍ이나도알아졸 수 
있고.
뷁뚫쒧짫같은 존재하지 않는 말도
만들수있는거다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글을 보고 충격받은 외국인들 

https://www.youtube.com/watch?v=OLaCK9IM9aM 

 

#우영우 #이상한변호사 #넷플릭스 #한글 위대함 #31개 언어 #한국어 말맛 #기러기,토마토,스위스,인도인,별똥별, 역삼역, 우영우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자폐 스텍트럼 장애의 특징 #한글 24개 자음과 모음으로 11,172자 #한중일타자속도 #일본어 독음입력법 병음입력법 히라가나 카타카나 한자 #한자 6만자 4천자 #창제입력법 #병음입력법 #디지털에 최적화된 문자 한글   

'우영우' 번역하던 넷플릭스 영문번역가 좌절하게 만든 한국어의 위엄 "이건 극한직업 아닌가?" 

https://www.youtube.com/watch?v=fUmOM7_nFw0

#우영우 #우영우10화 #우영우번역 

우영우 번역하던 번역가, "한국어 정말 대단하다, 도저히 이 대사는 번역 못하겠다" 비명지른 까닭은? 

https://www.youtube.com/watch?v=afBmhb45LJw 

About the King Sejong Institute
한국어, 세계인의 언어를 꿈꾸다
https://www.youtube.com/watch?v=s-uQzvFs59o 

한국인만 사용하던 이 대화 방법 전세계 사용 110배 증가, 영어보다 우위 미국 언어학자가 한국 휴대폰의 자판을 보고 경악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JmHP6Ww2o2E

한글은 노비, 하인, 여성들만 쓰던 천박한 글자가 아니었다. 500년 전 한글 러브레터에서 놀라운 진실이 드러났다.

https://www.youtube.com/watch?v=O9JGCKc6LIE 

한중일 타자 속도

중국어 일본어 한글 타자 속도

일본은 대한제국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침략하여 가장 먼저 한 일이 한국 역사가 한반도를 벗어난 적이 없고, 중국의 속국으로 살아왔다고 조작하여 세괴 교육을 시켰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에서는 우리 역사를 지킨다는 명목하에 많은 돈을 투자해 왔지만, 아직 일본이 조작한 식민사관, 그리고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 사관을 털어내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현실이 이어진다면 국제사회는 한국을 중국의 속국이나 위성국으로 인정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대일본제국은 패전하였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장담하건대, 조선인들이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여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들은 서로를 이간질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보아라! 실로 옛 조선은 위대하고 찬란했으며 찬영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들의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한국을 떠나면서 남긴 저주의 말

 

 

 

한글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 영국 언어학자 제프리 심슨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 역사 다큐멘터리 작가 존 맨
한글은 앎의 혁명이 낳은 문자.
- 일본 언어학자 노마 히데키
한글보다 뛰어난 문자는 없다. 세계의 알파벳이다.
- 미국의 언어학자 새뮤엘 로버트 램지
비교할 수 없는 문자학적 사치.
- 레리야드 교수
세상에서 갖아 합리적인 글자
- 94년 7월호 과학잡지 디스커버


★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과학적인 문자라고 한다. 우리가 하는 말이 아니라 전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극찬하는 말이다. (출처: KBS 역사저널 그날)

★ 미국 하버드 대학 동아시아 역사가 에드윈 라이샤워(Edwin Reischauer) 교수 : “한글은 세계 어떤 나라의 일상 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표기 체계이다.”

★ 미국 시카고 대학 세계적인 언어학자 제임스 멕콜리(James McCawley) 교수 : “한글은 지구상의 문자 중에서 가장 독창적인 창조물이다. 한국인들이 1440년대에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500년이 지난 오늘날의 언어학적 수준에서 보아도 그들이 창조한 문자 체계는 참으로 탁월한 것이다”

★ 미국 컬럼비아 대학 게리 레드야드(Gari Ledyard) 교수 : "한글은 세계 문자 사상 가장 진보된 글자이다. 한국 국민들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문자학적 사치를 누리고 있는 민족이다."

★ 미국 메릴랜드 대학 로버트 램지(Robert Ramsey) 언어학 교수 : “한글은 세계의 알파벳이다. 한글 창제는 어느 문자에서도 찾을 수 없는 위대한 성취이자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 영국의 과학 역사가, 여행가, 다큐 작가인 예지 존 맨(Jerzy john man) :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다.”

★ 독일 함부르크 대학과 한양대학교 석좌 교수인 베르너 삿세(Werner Sasse) :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독특한 글자이다. 20세기에 완성된 서양의 음운 이론을 세종대왕은 그 보다 5세기나 앞서 체계화 했다. 한글은 한국의 전통 철학과 과학 이론이 결합된 세계 최고의 문자이다.”

★ 독일의 언어학자 안드레 에칼트(Andre Eckardt) 박사 : "그 나라의 문자로 그 민족의 문화를 측정하기로 한다면, 한글이라는 문자를 사용하고 있는 한국 민족이야말로 단연코 세계 최고의 문화 민족이다“

★ 노벨 문학상 수상 프랑스 작가 장마리 귀스타브 르클레지오 (Jean Marie Gustave Le Clezio) : “영어, 프랑스어와는 달리 한국어는 쉽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언어이다. 한글 읽기를 깨치는데 하루면 족하다. 한글은 매우 과학적이고, 의사 소통에 편리한 문자이다.”

★ 네델란드 라이덴 대학교 교수이자 언어 학자인 프리츠 포스(Frits Vos) :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를 발명하였다. 한국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논리적이며, 고도의 과학적인 방법으로 창제되어졌다"

● 미국의 소설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펄벅(Pearl Buck) : “가장 단순한 글자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이다. 세종대왕은 한국의 레오날드 다빈치이다.”

● 미국의 레어드 다이어몬드(Jared Diamond) 교수 :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는 한글이다. 한글은 인간이 쓰는 말의 반사경이다. 한글이 간결하기 때문에 문맹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 영국 리스 대학의 음성 언어학과 재프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 : "한글은 가장 독창적이고도 훌륭한 음성 문자로서 매력적인 자질을 가진 문자이다. 한글은 한국 민족뿐 아니라 전체 인류의 업적으로 평가되어야 함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